- 분류 상간소송
- 결과 위자료 2600만원 + 피고 소송비용 85% 부담
1. 사건의 개요
의뢰인은 배우자와 혼인한지 약 1년된 신혼부부였지만, 어느 순간부터 배우자가 집에 늦게 들어오거나 핸드폰을 숨기는 등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였다고 하였습니다. 그러던 중 우연히 배우자의 핸드폰을 보게 된 의뢰인은 배우자가 직장 동료와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. 의뢰인은 이러한 사실에 매우 충격받게 되었고, 상간자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수원상간위자료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된 사례입니다.
2. 수원상간위자료변호사의 조력
수원상간위자료변호사는 해당 사건에 있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가 기혼자임을 알고도 부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는데요. 의뢰인의 배우자와 피고가 나눈 대화내역 및 피고의 오피스텔 주차장 출입 내역, 숙박업소 예약내역 등을 통해 두 사람간 부정한 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적극 주장했습니다.
수원상간위자료변호사는 원고가 피고에게 만남을 중지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두 사람은 만남을 지속하였고 원고는 그에 따른 큰 정신적인 고통을 감내할 수밖에 없었다고 강조했는데요. 두 사람의 부정행위로 인해 원고의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된 만큼 그에 따른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3. 사건의 결과
이러한 수원상간위자료변호사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상간자로부터 26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. 소송비용의 85%는 피고가 부담하라는 판결까지 함께 내려지면서 승소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.
댓글 0
전체 72 건
현재 페이지 1/4